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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N,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돼야, 후원의 밤

후원의 밤 … 2011년, 아랍 CGN 설립 예정

CGNTV가 지난달 27일(월) 서빙고 본당에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CGN Night’을 열었다. 행사는 ▷이슬기 밴드의 연주 ▷사역보고 영상 상영 ▷CGNTV 홍보대사인 한혜진 씨와 CGNTV 운영위원장인 윤영각 장로의 인사말 ▷프로그램 소개 영상 상영 ▷중국 왕 형제와 일본 김재란 선교사의 영상 상영 ▷하용조 목사의 메시지 ▷후원 작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대표 프로그램 안방주인들은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CGNTV 사역을 통한 은혜를 나눴다. 독수리오형제의 이지희 씨, 허그의 박샤론 씨, 행복한 식탁의 최신애 권사, TV 빛과 소금의 조호영 목사, 정글스토리의 이성미, 김효진 씨 등 저마다 프로그램의 중요성과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참석자들로부터 관심과 후원을 이끌어냈다.

하용조 목사는 “선교사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외로웠을까, 의지할 곳은 아무 곳도 없는데,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CGNTV 사역을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해야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10년 CGNTV를 통한 열매로 세계 곳곳에 복음을 실어 나를 뿐 아니라, 오지에서 외롭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에게 영적 젖줄이 되고 있다. 2011년에는 아랍 CGNTV를 설립할 예정이다.

/ 정리 임재금 기자 lj14@onnur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