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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과 감격 속에서 보낸 1년 평신도 리더십 임직식


“선교 사명 감당할 것”

대전에서 피택받은 서성현 장로.
지난해 3월부터 장립식이 있던
지난달까지 새벽 6시에 시작되는
장로사관학교에 참석하기 위해
야간열차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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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대전과 서울을 왕복한 횟수가 무궁화호 48회, 새마을호 6번, KTX 57번이고 탑승 비용은 190여 만 원이 들었다. 한차례 결석도 없이 성실하게 참여한 그의 노래다.

“1년을 하루같이 기쁨과 감격 속에서 보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장로 장립·권사 안수집사 임직

지난달 25일(토)과 29일(수) 서빙고 본당에서 2010 장로장립 및 권사 ㆍ안수집사 임직예배를 각각 드렸다. 장로장립예배는 ▷간증 ▷세족식 ▷장로배지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32명이 장립됐다. 권사 및 안수집사 임직예배는 ▷말씀 선포 ▷안수기도 ▷임직증서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명예권사 12명, 권사 116명, 여자 안수집사 428명, 남자 안수집사 138명이 임직됐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올해 임직된 장로와 권사, 안수집사들에게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자로서 안주하지 말고 떠나 예수님의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전했다.

지난달 25일과 29일 장로장립예배와 권사 및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각각 드렸다. 장로 32명, 명예권사 12명, 권사 116명, 안수집사 566명이 세워졌다.

/ 정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