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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이야기
큐티와 목회의 실제-큐티에서 설교까지
인격적인 성령님
승리에의 초대
기쁨에의 초대
나는 선교에 목숨걸었다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의 프러포즈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행복한 아침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신학
예수님은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입니다
기도하면 행복해집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면 행복해집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바람처럼 불처럼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꿈의 사람 믿음의 사람 요셉
하나됨의 열망
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힘은 있을때 조심해야 합니다
능력을 행하시는 예수님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말라
성령 받은 사람들
로마서의 축복
 
     

 



사람은 한계가 있고 일은 할 때가 있다. 이 때 겸손히 최선을 다해야 한다.

힘을 잃어버리고 그 자리에서 떠날 때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우리 사회를 가리켜 누군가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뜨렸다고 말하는데, 지금은 반대로 너무 빨리 절망하고 포기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생동하면서도 묵상이 있는 사회, 풍성하면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회, 열정이 있으면서도 질서가 있는 사회를 꿈꾸며 글을 써내려갔다. 특별히 크리스천이 이 험난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쓰여졌다.


저자 : 하용조

두란노서원 원장이며 온누리 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평안 진남포 출생으로 건국대학교와 장로회 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바이올라 대학 명예문학박사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한 사람을 찾습니다」「정신차리고 삽시다」「힘은 있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마태복음 강해설교 시리즈(전12권)」「로마서의 축복」「로마서의 비전」「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창세기 강해 1권)」가 있다.


[ 본문 속으로 ]

우리는 예수 잘 믿고 교회 잘 다니는 청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봉사도 잘하고 열심히 주님을 섬기는 그들이 세상에 나가면 번번이 실패하고 좌절하는 것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또한 교회 다니는 청년들의 대부분은 남자보다 여자가 많고 그 숫자도 교회 전체의 성도 수에 비해 백분율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날까요? 세상은 너무나 다양하게 변하고 극단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치 골리앗 앞에 선 다윗처럼 청년들 자신은 언제나 초라하게 느껴지고 무력하게 생각되기 마련입니다. 신앙이 좋은 청년들은 설 곳이 없습니다.

세상 문화는 너무나 세속적이고 사탄적이고 물질적이기 때문에, 세상을 피하든지 아니면 이 세상을 비판하든지 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언제까지 세상을 비판하고만 있을 것입니까?

결국 그들도 우리의 전도 대상이라고 본다면 기독 청년들이 세워야 할 창조적이고 성경적인 새로운 문화는 무엇일까요? 이 땅에 용기 있는 기독 청년들을 향하여 새로운 예수 청년 문화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첫째는 새벽에 헌신하는 청년들입니다. 세상 문화를 밤의 문화라고 한다면 기독교는 새벽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시편에 보면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 57:8)라는 말씀이 있고, 또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시 110:3)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새벽을 사는 사람입니다.

위대한 기도의 사람들은 언제나 새벽을 깨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청년들은 밤이 늦도록 술을 마시고 타락하고 쾌락을 즐기기도 합니다. 서울의 밤거리를 다녀 보십시오. 새벽 2, 3시까지 수많은 젊은이들이 술에 취하여 방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대부분의 죄나 어둠의 일은 저녁 9시 이후에 벌어지는 사건들입니다.

만약 이 땅의 기독 청년들이 새벽 4시에 일어날 수 있다면 청년 문화에 획기적인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새벽을 사는 청년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을 상상해 보십시오. 얼마나 엄청나고 놀라운 일일까요?

저는 며칠 전 안산 동산 교회(담임 목사 김인중) 집회에 간 일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안산시 한복판에 있는 이랜드의 `2001 아울렛`을 보고 감격했습니다. 크기나 위용이 엄청나서가 아닙니다. 장사가 제일 잘될 수 있는 주일날을 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근의 대형 백화점들이 그 곳 때문에 거의 망하다시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할렐루야" 라고 소리지르고 싶은 말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마찬가지로 이 땅의 기독 청년들이 모두 새벽 4시에 깨어서 기도하고 새벽을 살게 되면 이 사회는 뿌리부터 새로워질 것입니다.
모든 기독 청년들이여!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자신의 삶의 성숙을 위해 가치 있는 투자를 해보십시오.

┃본문 124-126 中에서 |


1. 광야의 삶은 아름답다

2. 단 물의 축복

3. 만나의 축복

4. 중보 기도의 축복

5. 율법의 축복

6. 성막의 축복

7.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의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