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SITEMAP
pastor_하용조인사말목회철학주일강단강해설교집회소개저서안내DVD소개포토갤러리
 
 
   
 
하용조목사 이야기
큐티와 목회의 실제-큐티에서 설교까지
인격적인 성령님
승리에의 초대
기쁨에의 초대
나는 선교에 목숨걸었다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의 프러포즈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행복한 아침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신학
예수님은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입니다
기도하면 행복해집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면 행복해집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바람처럼 불처럼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꿈의 사람 믿음의 사람 요셉
하나됨의 열망
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힘은 있을때 조심해야 합니다
능력을 행하시는 예수님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말라
성령 받은 사람들
로마서의 축복
 
     
 

"광야는 저주가 아닌 축복이다!"

하나님은 인생에 왜 고난을 허락하시며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시는가?

광야와 같은 인생길 자체를 축복으로 보도록 시각을 바꿔 주는 능력 있는 메시지이다.

광야는 보통 고통스럽고 저주스러운 곳으로 인식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광야에 보물 같은 축복들을 당신의 백성을 위해 예비해 놓으셨다.

그것을 발견하는 사람은 흥분하게 된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받았던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이 이 시대의 광야에 예비해 두신 수많은 축복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 하용조

두란노서원 원장이며 온누리 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평안 진남포 출생으로 건국대학교와 장로회 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바이올라 대학 명예문학박사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한 사람을 찾습니다」「정신차리고 삽시다」「힘은 있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마태복음 강해설교 시리즈(전12권)」「로마서의 축복」「로마서의 비전」「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창세기 강해 1권)」가 있다.


■ 미디어 리뷰

에베소서 강해설교집.에베소서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사랑과 권면과 격려의 메시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과 교회에 주시는 하나님의 생생한 음성으로 다가온다.바울 서신이 언제나 그러하듯 에베소서 또한 논리적이고 개념적인 것이 특징이지만 하목사는 쉽고 명확하게 개념 하나하나를 재해석한다.

┃국민일보 | 1999-06-29 |


성령의 열매와 성령의 은사

마지막으로 이 성령의 인치시는 역사, 그리고 성령의 세례를 통한 기업의 보증이 혼돈되지 않아야 할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하나는 `은사`에 관한 문제입니다. 성령 세례를 받은 것과 은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두 가지를 혼돈하기 때문에 갈등이 생깁니다. 은사는 주시는 자의 마음입니다.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주시고 싶을 때 주시는 것입니다. 선물을 달라고 조르는 것은 금물이 아니지만, 졸라서 달라고 하는 것은 강요입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은사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한국 교인들 다수가 성령의 열매에는 관심이 없고 은사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 은사를 너무 주장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은사를 받으면 은사 못 받은 사람을 아주 무시합니다. 자기가 은사 받은 것만 얘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불균형과 갈등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중요한 것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등등 이런 풍성한 열매들을 그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을 보면서 절대로 갈등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은사를 주장하면 그 사람 보고 갈등을 느낍니다. 그것이 옳으니 그르니, 좋으니 나쁘니 자꾸 말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열매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은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령의 세례와 은사를 너무 밀접하게 생각하게 되면 시험받게 됩니다.

물론 성령의 세례가 임할 때, 은사도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필수적이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를 다른 사람처럼 받지 않았다고 해서 너무 열등 의식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방언 못한다고 해서 성령 충만 하지 못하다고 말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한경직 목사님이 방언하시는 것을 본 일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분이 성령 충만하지 않으십니까? 그렇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더 있으면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 되었다는 확신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여러분의 아버지라는 확신입니다.

그리고 말씀입니다. 생활의 변화입니다. 인격의 변화입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없는 모든 행위는 다 가짜라고 성경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용서가 없는 모든 것은 어떤 것으로도 설득될 수 없다고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성령의 인치심에 대해서 우리가 또 하나 조심해야 할 것은 `성화`의 문제입니다. 그러면 성령의 인치심을 받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루아침에 거룩해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도원 몇 번 갔다오면 사람이 거룩해집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착각하기 쉬운 문제입니다. 죄인은 죄인입니다.

못된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하나하나 정리되고 고쳐져 가는 것입니다. 칭의 다음 단계로 성화가 옵니다. 이 성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불을 받았다고 하루아침에 고쳐지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면 제일 잘 알 것입니다. 오랜 세월을 거쳐서 하나씩 하나씩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인치심과 성화를 너무 직접적으로 연결시켜 생각하게 되면, 또다시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렇게 거룩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완전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 부족한 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룰 바라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서로 보완하고 보충하고 그리스도의 의를 이루어 가는 사람들입니다.

┃본문 83-85 中에서 |


서문

1.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

2. 선택의 축복

3. 구속의 축복

4.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축복

5. 그리스도인의 기도

6. 은혜와 믿음으로 인한 구원

7. 연합된 그리스도의 몸

8. 이방인에게 보여진 복음의 비밀

9. 하나님의 충만으로 충만하게 하라

10. 하나 되어 행하라(1)

11. 하나 되어 행하라(2)

12. 거룩으로 행하라(1)

13. 거룩으로 행하라(2)

14. 사랑으로 행하라

15. 빛 가운데서 살아가라

16. 성령으로 행하라

17. 부부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18. 가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19. 세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20. 승리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