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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이야기
큐티와 목회의 실제-큐티에서 설교까지
인격적인 성령님
승리에의 초대
기쁨에의 초대
나는 선교에 목숨걸었다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의 프러포즈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행복한 아침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신학
예수님은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입니다
기도하면 행복해집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면 행복해집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바람처럼 불처럼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꿈의 사람 믿음의 사람 요셉
하나됨의 열망
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힘은 있을때 조심해야 합니다
능력을 행하시는 예수님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말라
성령 받은 사람들
로마서의 축복
 
     
 
 
기쁨으로의 초대

순교적 각오와 열정으로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를 쓴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목회와 선교사역의 모든 것!

하용조 목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부름 받아 온전히 쓰임받기를 원했고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큰 열매를 거두고 있다. 그는 두 달란트
를 받았으나
열달란트를 남긴 너무나 착하고 충성스러운 주님의 종이다.
그는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쇠약한 육신을 가졌지만, 모든
사역에서 강인함이 넘쳐나고 피곤을 모르는 열정으로 선교의 마라톤을 달리고 있는
보기 드문 전사다.
이 책의 목적은 하용조 목사가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열망과 함께
설교자와 목회자와 선교사로서 살아온 삶과 비전을 조명하면서, 그와 함께한
온누리교회의 25년간의 사역을 정리한 데 있다. 이 작업을 대중적이고, 분석적이며
영성 깊은 필자로 널리 알려진 서울 장신대 문성모 총장이 일목요연하고도 감동
넘치게 해냈다. 하용조 목사의 사역을 설교자와 목회자와 선교사로 구분하여
그 비전과 활동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일은, 우리 시대의 교회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목회자들에게 큰 자극제가 되고 한국교회의 성도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그리고 후대의 교회를 위한 훌륭한 역사적 자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이 책을 통해 하용조 목사를 배우고 그를 딛고 더 훌륭한 후배 목회자들이
많이 나올 수만 있다면, 한국교회는 반드시 희망이 있고 재도약의 불씨가 여전할
것이다. 그리고 세계 선교의 사역도 중단 없이 진행될 것이다.
그는 사도행전의 바울처럼 몸과 마음이 한 곳에 머무르지 못하는 나그네로 살았고,
견딜 수 없는 육체의 가시로 말미암아 고통도 당했고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상처를 입기도 하였고 죽을 고비도 넘겨야 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불로 연단하심과 물 가운데로의 시험을 통과하여 정금같이
귀하게 쓰임 받고 있으니,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도바울의 고백이
바로 그의 고백이리라!


교회를 개척할 당시에 하용조 목사는 오늘날은 온누리교회의 모습을 감히 생각지도
못하였다. 우선 그는 몸이 약했고 마음도 몹시 지쳐서 영국으로 잠시 쉬러 간 상태
였다. 오로지 영국에서 보고 들은 목회적 영감을 실현시키고 싶은 열정 하나만
가지고 귀국하여 막연한 기대감으로 시작한 목회가 오늘날의 온누리교회라는 위대한
결과를 낳았으니, 이는 사람의 노력이나 재주의 산물이 결코 아니다.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의 작품이요 그분의 뜻이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심정으로 하용조 목사는 오늘날까지 아픈 육신을 돌보지 않고 초인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사역자로 부름 받기 이전의 하용조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사건은 1966년 8월 4일
주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일이었다. 그는 1965년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 입문
하는데 바로 그 이듬해 경기도 입석에서 가진 CCC의 여름 수련회에서 주님을
영접하였다. 그는 이 체험후 자신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그 뒤 예수님을 정신없이 좋아했다. 지금 생각하념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목이 쉬도록 찬송하고 울면서 기도했고 밤을 새워 성경을 읽었다.
지금 외우고 있는 성경구절은 거의 그때 외운 말씀들이다. 또 '나의 팡세'라고 이름 붙인 큐티 노트를 만들어서 큐티를 규칙적으로 했다.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미친
사람처럼 살았다. 먹고 자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밤이건 낮이건 전도했다.
구치소에 가서 사형수를 만났고, 명동이나 남산이나 사직공원에 가서도 전도했다.

그는 이렇게 자신의 삶에 가장 큰 변화와 축복을 안겨 준 CCC에서 7년간 사역한 후에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의 영적인 터전을 평신도에서 목회자로
전환하기 위하여 주위 사람들의 만류를 어렵게 거절하면서 다시 떠남의 행보를
계속한 것이다. 그는 1972년 장로회신학대학에 입학하여 신학도로서 학문과 영성을
닦는다. 그리고 신학교 재학 중 마포교회 교육전도사로 사역하였고, 1976년 5월
대한예수장로회 목포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에겐 자연인에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중생의 사건과 함께, 평신도에서 성직자가 되는 또 한번의 중요한 사건이었다.
그는 계속적으로 자신의 신앙적 생활 안에서 그 위치에 대한 떠남과 정착을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


감사의 말 - 6

시작하는 말 - 8

제 1장
준비된 그릇
하용조 목사 이야기 - 16
1)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처럼 훈련받다.
2)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긍휼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무장하다
3) 지(知) 정(精) 의(意)의 조화로운 신앙 인격으로 준비하다.

제 2장
설교자 하용조 목사 이야기 - 42
1) 강해설교
2) 설교의 실제를 위한 제안
3) 복음을 전하는 자의 아름다운 발걸음

제 3장
목회자
하용조 목사 이야기 - 98
1) 처지(Church)와 파라처치(Para-Church)의 조화와 균형
2) 목회자와 평신도의 조화와 균형
3) 말씀과 찬양과 성만찬의 조화와 균형
4) 예배와 선교의 조화와 균형
5) 전도와 양육의 조화와 균형
6) 복음과 문화의 조화와 균형
7) 구령(救靈)사역과 긍휼(矜恤)사역과 조화와 균형
8) 헌신의 삶과 윤리적 삶의 조화와 균형
9) 영성과 지성의 조화와 균형
10) 방학이 없는 온누리 교회 목회 현장

제 4장
선교사
하용조 목사 이야기 - 192
1) 보내기 위해 세운 교회
2) 2천/1만 선교 비전
3) Acts 29의 비전
4) 러브소나타의 비전
5) 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비전

제 5장
하용조 목사에게 듣는다
25문 25답 - 240

제 6장
하용조 목사를 말한다
25人 25色 - 262

끝맺는 말 - 296
부록 - 온누리교회 25년 사역 일지 - 304
참고문헌 - 354
하용조(河用祚)목사 연보 - 410


문성모 소개
호남신학대학교 교수
광주제일교회 담임 목사
한일장신대학교 겸임 교수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강남대학교, 목원대학교, 연세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외래 교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예식서수정위원회 전문위원
총회 고시위원회 위원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제89회 총회 주제연구위원
한국 실천신학회 회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ASTS) 부회장

현재
서울장신대학교 총장
대한예수교장로회 7개 신학대학총장협의회 회장
한국기독교학회 회장(KACS)
전국신학대학협의회 (KAASTS) 이사
한국찬송가공회 전문위원
(학국기독공보), (목회자신문), (한국장로신문) 논설위원
학교법인 한국문화선교대학원대학교 이사

저서로는
『청북교회 이야기』,
『미완성교향곡』,
『하용조목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