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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세 기
 요 한 복 음
 사 도 행 전
 로 마 서
 꿈의 사람 요셉
 용서의 사람
 요셉
 축복의 통로가
 된 여인
 
     

  로마에 있는 교회(믿는 사람들)로 바울은 그 교회를 방문하기 원했다.
바울은 제3차 선교 여행 중에 이 편지를 썼을 것이다.

<배경>
로마 교회를 시작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으나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뒤
로마에서 온 방문자가 복음의 소식을 가지고 로마로 돌아간 것이 분명하다.
이 편지는 네로가 로마의 황제였을 당시에 쓰여졌다.

<바울이 로마서를 쓴 이유>
첫째 이유는 자신의 교회방문 계획과 목적을 알리면서(롬1:11-15) 그들에게 구원의
기본 진리와 신자의 참된 삶을 가르치기 위해서였다.
특히 바울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있어 유대인과 이방인과의 관계를 설명하고자 했으며
유대인 그리스도인들과 이방인 그리스도인들과의 불화 소식을 듣고 교회의 하나 됨을
강조하고자 했다.

둘째는 서바나(스페인) 전도여행을 앞두고 로마교회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였다.
바울은 예수님의 명령대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길 소원했는데 서바나는 바울이 볼 때
유럽의 서남단에 위치한 지역으로 땅 끝일 수 있었다

<내용>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내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하셨다.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사람들은 죄 용서함을 받고, 하나님과 함께 영생을 누린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야(구세주)이신 예수님으로부터 등을 돌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 민족에게 신실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장차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