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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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의 창세기 강해'는 113강으로 종강됩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3강 요셉이 형들을 용서하다 (창 5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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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

창세기라는 뜻은 ‘시작’입니다.
히브리어 성경에는 첫 글자를 따서 "태초에"라고 되어있다.
옛날 유대인들은 세계 창조의 책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창세기는 성경의 첫 번째 책이며, 율법서라고 불리는 다섯 권의
성경 중 첫 번째 책으로 우주의 창조로부터 요셉의 죽음에 이르는
때까지의 하나님의 계시의 역사를 간략하게 기록하고 있다.
창세기에는 몇 가지의 시작 기원을 볼 수 있다.
첫째 우주의 시작, 둘째 인간의 시작, 셋째 죄의 시작, 넷째 히브리 민족의 시작이다.
또한 우주의 창조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과 그가 만드신 우주는 원래
선한 우주였으며 인간이 불순종하므로 그 선한 우주를
불행하고 무질서한 것이 되게 한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