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68. sj 2016.07.05 16:07:26    IP : .......171 삭제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많은 위로 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도 하곤 했는데..간간이 삶의 중심을 잃을 때 이곳에 안 계시지만 목사님 생각하며 다시 추수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9367. 인용 2016.06.08 20:06:19    IP : .......182 삭제   
잘지내시죠? 저도 잘지내고 있답니다... 이렇게 여쭈어 보고나니 목사님하고 대화한번하지 못한게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계속이어지네요... 요새 많은 좋은일들이 생겨서 삶에 일상에 비타민같은 에너지가 생겨납니다...건강하게 잘 지내시고요 좋은곳에 있으시지만 어려운일 있음 말씀해주세요.. 보고싶습니다...많이...
  9366. 김서영 2016.06.03 22:06:06    IP : .......149 삭제   
하용조 목사님 덕에 제가 CGNTV 보고 매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우주 어딘가 천국에 잘 계시죠? 저 오늘 서빙고 지점에 다녀왔는데, 새마을호가 참 예쁘더라구요. 거기에 중국인들이 폭폭 기차타고 와서 청량리역에서 오징어 사먹구, 저희는 코레일 타고 핀란드 가려면, 더 똑똑해지고 하나님 사랑 듬뿍 받고 축복 받는 민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반도가 대륙의 출발점. 코레일 화이팅! 한국철도공사 카드 한 장으로 런던 가는 그 날을 기도합니다. 아멘.
  9365. 김대호 2016.05.31 14:05:26    IP : .......161 삭제   
목사님 얼마전 우연히 교회 서권사님을 만나서 목사님에 대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중 왜 이리 뭉클하던지요... 보고 싶습니다
  9364. sun1108k 2016.05.28 02:05:46    IP : ........59 삭제   
목사닌 ? 그립습니다.
  9363. 유경순 2016.05.24 13:05:17    IP : ........87 삭제   
하용조목사님 감사합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반 영상을 통해서 선포하시는 말씀의 능력으로 주님을 믿음으로 영접하게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그말씀에 의지하며 말씀의 축복을 누립니다. 저희 가정과 가족 구원을 위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아 그날에 주임께 충성스러운딸이라며 칭찬받을수 있게 목사님 기도해주세요
  9362. 김대호 2016.05.16 13:05:40    IP : .......161 삭제   
목사님... 예전에 성도들에게 기도 받고 싶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을때 왜 그래 짠했던지... 그리고 강대상애 그냥 무릎을 끓고 계실때 마음 아팟습니다 너무 인간적인 모습에 숙연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목사님
  9361. 나철운 2016.05.08 10:05:43    IP : .......121 삭제   
지금도 곁에 계시는것 같은데..보고싶습니다..하나님 나라에서 편히쉬세요..
  9360. 김봉기 2016.05.02 11:05:49    IP : .......140 삭제   
동생을 통해서 만나게된 하용조목사님 너무나 그립습니다 열정적인 목사님이 보고슾어지네요
  9359. 이경숙 2016.04.25 11:04:16    IP : .......131 삭제   
우연히 계시록 설교를 듣게 됐습니다. 2000년도 설교인것 같은데 .엊그제 일어난 일을 보고 계신듯 말씀하셔서 놀랍습니다 목사님의 시대를 분변하시는 통찰력이 역시...많이 그립고 아쉽지만 그동안 쉬지도 못하셨으니 천국에서 사랑하는 주님품에서 편히 쉬십시요 주님 다시오실때 영광스러운 몸으로 함께 오시겠지요,,. 저희도 살아서 그 자리에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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