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64. sun1108k 2016.05.28 02:05:46    IP : ........59 삭제   
목사닌 ? 그립습니다.
  9363. 유경순 2016.05.24 13:05:17    IP : ........87 삭제   
하용조목사님 감사합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반 영상을 통해서 선포하시는 말씀의 능력으로 주님을 믿음으로 영접하게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그말씀에 의지하며 말씀의 축복을 누립니다. 저희 가정과 가족 구원을 위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아 그날에 주임께 충성스러운딸이라며 칭찬받을수 있게 목사님 기도해주세요
  9362. 김대호 2016.05.16 13:05:40    IP : .......161 삭제   
목사님... 예전에 성도들에게 기도 받고 싶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을때 왜 그래 짠했던지... 그리고 강대상애 그냥 무릎을 끓고 계실때 마음 아팟습니다 너무 인간적인 모습에 숙연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목사님
  9361. 나철운 2016.05.08 10:05:43    IP : .......121 삭제   
지금도 곁에 계시는것 같은데..보고싶습니다..하나님 나라에서 편히쉬세요..
  9360. 김봉기 2016.05.02 11:05:49    IP : .......140 삭제   
동생을 통해서 만나게된 하용조목사님 너무나 그립습니다 열정적인 목사님이 보고슾어지네요
  9359. 이경숙 2016.04.25 11:04:16    IP : .......131 삭제   
우연히 계시록 설교를 듣게 됐습니다. 2000년도 설교인것 같은데 .엊그제 일어난 일을 보고 계신듯 말씀하셔서 놀랍습니다 목사님의 시대를 분변하시는 통찰력이 역시...많이 그립고 아쉽지만 그동안 쉬지도 못하셨으니 천국에서 사랑하는 주님품에서 편히 쉬십시요 주님 다시오실때 영광스러운 몸으로 함께 오시겠지요,,. 저희도 살아서 그 자리에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9358. 박문호 2016.04.20 16:04:49    IP : .......234 삭제   
지금도 설교를 듣고 힘이납니다
  9357. 김아현 2016.04.12 15:04:33    IP : .......245 삭제   
목사님 평안하시지요 요즘 세상은 여전히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직접 뵌적 없었지만 늘 함께 하였던것만 같습니다 평소 목사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늘 지금도 듣고 있으면 여전히 제곁에서 용기주시고 힘주시네요 그리고 오직 주의 말씀을 굳게 믿고 나가라는 말씀이 귀에 아련합니다!!! 언제나 기억하며 감사하였습니다!
  9356. 최국진 2016.03.26 16:03:13    IP : .......2.3 삭제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잘 계시는지,,,! 아무튼 말씀에 새롭게 배웠습니다!
  9355. 임고섭 2016.03.23 19:03:15    IP : .......103 삭제   
생각남니다 감사합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