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78. 윤순선 2016.08.30 11:08:49    IP : ........13 삭제   
저는 T.V를 통해 하용조목사님 말씀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용조목사님의 온화하신 모습에 너무나 닮고 싶었습니다 소천하신지가 벌써 오래 되었네요 저는 믿음없이 기도 하지 않고 서울에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남매를 낳고 바르게 살지 못했습니다 다 제 탓이지요 이혼을 하고 시골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요 온누리교회에 가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서울 순복음교회로 택시기사분께서 태워주더라구요 머물고 자다가 새벽기도 드리고 조용기목사님 안수기도 받고 싶어서 얘기를 했는데 벽이 높더라구요 온누리교회에 한번 가고 싶었는데 한번 못갔네요 언제 시간 나면 한번 가고 싶고요 몸이 않좋으신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기뻐하시는 일은 하시고 하늘나라 천국에서 기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9377. 조애라 2016.08.22 11:08:58    IP : .......122 삭제   
오늘 문득 하목사님 생각이 났어요. 신혼집을 양재동으로 정하고 그 곳에서 온누리교회를 다니게 되고.. 하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듣게 되고..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는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들은 말씀이 계속 생각이 나면서 하목사님의 예전 설교부터 다시 한 번 제대로 듣고 묵상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마지막 설교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보고싶고 또 듣고 싶습니다. 천국에서 기쁜 나날들 보내세요~
  9376. 요셉 2016.08.21 22:08:49    IP : .......124 삭제   
저의 부모님을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용조 목사님꼐선 훌륭한 도구이셨습니다
  9375. 접니다 2016.08.18 20:08:22    IP : .......227 삭제   
잘 지내시죠.. 오늘 날씨가 덥네요 폭염을 지나고 더운 날씨를 지나서인지 30도 이지만 덜 덮게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추모글 횟수 빈도가 점점 적어지는거 같아요.. 여기 웹페이지가 없어지면 안되는데요.. 건강히 잘지내시고요.... 무슨일 있음 연락주세요.. 오늘도 여전히 그립습니다....
  9374. 박준영 2016.08.03 19:08:58    IP : .......123 삭제   
목사님 말씀 듣고 보면서 많은 은혜삶에 변화들이 일어나고 성령님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직접 말씀듣던떄가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여! 사랑합니다
  9373. 성도 2016.08.02 16:08:53    IP : .......240 삭제   
하용조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가 아직도 귀가에 울립니다. 근데 요즘 목사님의 설교가 젊으셨을때 설교인것 같은데..너무 힘있고 건강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은혜스롭습니다. 천국에서의 하용조 목사님의 메시지 인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9372. 성선재 2016.08.02 13:08:29    IP : .......123 삭제   
목사님.. 몇일전부터.. 목사님 말씀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그립습니다!!
  9371. Kairos 2016.07.16 20:07:33    IP : .......162 삭제   
허용조 목사님은 제가 지금 3년동안 읽어온 성경을 편찬하신 목사님 입니다. 허용조 목사님. 목사님 덕분에 성경을 접할 수 있었고 목사님 덕에 제가 성경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에서 영원히 주님과 더불어 즐겁게 살아가시고 . 사랑합니다.
  9370. 신자 2016.07.10 16:07:02    IP : .......178 삭제   
목사님..방금 목사님의 사도행전적 교회 관련 설교를 들었습니다...영상 속 간암 수술을 하신 후 설교를 하시는 모습에 눈물이 날만큼 찡하고..목사님이 걸어오신 길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배우든치 가르치는 교회..매일매일 예배가 끊기지 않는 교회..선교사님들을 섬기는 교회..이방인들을 사랑하는 교회..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목사님 천국 가서 꼭 뵈어요!!!
  9369. 김대호 2016.07.06 08:07:41    IP : .......161 삭제   
누군가 옆에 있어줘도 큰힘이 될때가 있습니다 그 누군가가 필요한때... 목사님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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