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88. 김 근 2016.12.01 20:12:50    IP : .......171 삭제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예수님이 가신,협착하고 좁은길을 가신 목사님을 그리워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말씀의 은혜를 주신, 목사님말씀 새기면서 성화의 과정을 헤쳐 나갑니다.
  9387. 김대호 2016.11.29 17:11:17    IP : .......161 삭제   
대한민국이 매우 어렵습니다. 현실에 동참하는 감각적인 크리스찬으로 살아야 하는 것인지, 다만 기도로 해결을 해야만 하는 것인지요? 공의 정의란 무엇일까요? 목사님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9386. 이종하 2016.11.15 10:11:07    IP : .......220 삭제   
예수님을 부인하고 아직도 어려워 하는 내게, 하나님은 개척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에 진짜로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우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게 내게 남아있는 유일한 교회에 대한 좋은 모습입니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하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9385. 저모르세요? 2016.11.02 21:11:53    IP : .......110 삭제   
별일없으시죠? 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요새 대한민국이 어수선합니다. 모르척하시는거 티나요...모든일이 순리대로 흘러가겟죠... 요샌 일이 많아져 일하는거 같네요.. 차에서 갑자기 생각날때 스마트 폰으로 글올리려하는데 안되니 저대신 목사님이 컴퓨터 공부좀 하셔서 스마트폰에서도 쓸수있게 해주세요. 그립습니다, 그립네요.. 다음추모글 쓸때까지 잘지내시고요.. 무슨일 있음 연락주세요... 또 그립네요...
  9384. 사랑 2016.10.29 14:10:58    IP : ........48 삭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모이는 교회..하나님을 24시간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그 한몸 바치신 하용조 목사님..목사님을 한국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그리고 하용조 목사님과 관계 되신 모든 분들께..한없는 기쁨과 평안과 위로가 늘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9383. 김 2016.10.20 15:10:15    IP : .......234 삭제   
목사님 너무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요즘 한국교회가 왜이럴까요?제보자들이후 전도할 자신이 없어지네요 목사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전도해야게지요
  9382. 손종호 2016.10.01 09:10:42    IP : ........17 삭제   
하나님 감사합니다
  9381. 목사님 2016.09.19 11:09:18    IP : ........89 삭제   
목사님 죄송해요 마음이 갈곳이없을때만 목사님을찿아뵙네요 미소띠시며 안고토닥대시면서하시는말씀이 들리네요 하나님앞에그냥내려놔
  9380. lee younhee 2016.09.11 06:09:47    IP : .......190 삭제   
목사님 하늘에서 목사님들의 성령충만 기도해주세요 이땅이 한국교회가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부끄럽고 살수가 없습니다 성결과 성령충만을 기도해주세요
  9379. 김대호 2016.09.06 14:09:31    IP : .......161 삭제   
목사님 오늘 따라 목사님이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 말씀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목사님 그립고 존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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