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84. 사랑 2016.10.29 14:10:58    IP : ........48 삭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모이는 교회..하나님을 24시간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그 한몸 바치신 하용조 목사님..목사님을 한국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그리고 하용조 목사님과 관계 되신 모든 분들께..한없는 기쁨과 평안과 위로가 늘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9383. 김 2016.10.20 15:10:15    IP : .......234 삭제   
목사님 너무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요즘 한국교회가 왜이럴까요?제보자들이후 전도할 자신이 없어지네요 목사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전도해야게지요
  9382. 손종호 2016.10.01 09:10:42    IP : ........17 삭제   
하나님 감사합니다
  9381. 목사님 2016.09.19 11:09:18    IP : ........89 삭제   
목사님 죄송해요 마음이 갈곳이없을때만 목사님을찿아뵙네요 미소띠시며 안고토닥대시면서하시는말씀이 들리네요 하나님앞에그냥내려놔
  9380. lee younhee 2016.09.11 06:09:47    IP : .......190 삭제   
목사님 하늘에서 목사님들의 성령충만 기도해주세요 이땅이 한국교회가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부끄럽고 살수가 없습니다 성결과 성령충만을 기도해주세요
  9379. 김대호 2016.09.06 14:09:31    IP : .......161 삭제   
목사님 오늘 따라 목사님이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 말씀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목사님 그립고 존경했습니다.
  9378. 윤순선 2016.08.30 11:08:49    IP : ........13 삭제   
저는 T.V를 통해 하용조목사님 말씀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용조목사님의 온화하신 모습에 너무나 닮고 싶었습니다 소천하신지가 벌써 오래 되었네요 저는 믿음없이 기도 하지 않고 서울에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남매를 낳고 바르게 살지 못했습니다 다 제 탓이지요 이혼을 하고 시골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요 온누리교회에 가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서울 순복음교회로 택시기사분께서 태워주더라구요 머물고 자다가 새벽기도 드리고 조용기목사님 안수기도 받고 싶어서 얘기를 했는데 벽이 높더라구요 온누리교회에 한번 가고 싶었는데 한번 못갔네요 언제 시간 나면 한번 가고 싶고요 몸이 않좋으신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기뻐하시는 일은 하시고 하늘나라 천국에서 기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9377. 조애라 2016.08.22 11:08:58    IP : .......122 삭제   
오늘 문득 하목사님 생각이 났어요. 신혼집을 양재동으로 정하고 그 곳에서 온누리교회를 다니게 되고.. 하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듣게 되고..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는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들은 말씀이 계속 생각이 나면서 하목사님의 예전 설교부터 다시 한 번 제대로 듣고 묵상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마지막 설교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보고싶고 또 듣고 싶습니다. 천국에서 기쁜 나날들 보내세요~
  9376. 요셉 2016.08.21 22:08:49    IP : .......124 삭제   
저의 부모님을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용조 목사님꼐선 훌륭한 도구이셨습니다
  9375. 접니다 2016.08.18 20:08:22    IP : .......227 삭제   
잘 지내시죠.. 오늘 날씨가 덥네요 폭염을 지나고 더운 날씨를 지나서인지 30도 이지만 덜 덮게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추모글 횟수 빈도가 점점 적어지는거 같아요.. 여기 웹페이지가 없어지면 안되는데요.. 건강히 잘지내시고요.... 무슨일 있음 연락주세요.. 오늘도 여전히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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