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8. 나희진 2017.03.31 11:03:25    IP : ........40 삭제   
주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이 많이 그립습니다. 늘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애롭고 그러나 말씀과 성령안에서 균형잡힌 리더쉽의 모습은 늘 저의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돌아가시기 몇일전에 생생한 꿈으로 찾아오셨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꿈속에서조차도 모든곳을 다 주고 가시겠다고 안수하시던 목사님 사랑에 감사하고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시며 여전히 기도하실 것 같은 목사님 사랑합니다.
  9397. 김대호 2017.03.14 13:03:39    IP : .......161 삭제   
목사님 얼마전 꿈에 나타나셔서 힘겹게 강대상으로 걸어올라가신후 나 괜찮아 걱정하지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이리 슬프고 보고싶은지요...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목사님을 생각합니다
  9396. 김윤희 2017.02.19 23:02:07    IP : ........44 삭제   
목사님 너무너무 그립고 늘 목사님 생각 많이 납니다.저에게는 예수님같으신 너무나도 힘이되셨고 영적인아버지같으신 좋은 목자셨는데 너무 마음아프고 그립습니다~~목사님 영상설교 들으면 언제나 힘이납니다~그곳 천국에서도 기도 해주실거죠?~
  9395. jdesigner 2017.01.30 16:01:09    IP : ........40 삭제   
목사님 그리워요~~ 요즘 사모님위해 기드린답니다... 목사님 계실때 목사님위한기도 많이 할걸... 목사님 감사드려요 제게 귀한 영적 목자로 기억되게 해주시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394. 김윤희 2017.01.20 16:01:59    IP : .......242 삭제   
유튜브로 목사님 강해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로 처음 목사님을 만나고 말씀이 너무 좋아서 이곳에 들어와 발자취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9393. 김선민 2017.01.02 16:01:45    IP : .......6.5 삭제   
오늘 생전의 설교말씀을 들으니 그 말씀이 더욱 새롭고 가슴을 울립니다. 사도행전적 삶을 사신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9392. 김소영 2017.01.01 00:01:31    IP : ........57 삭제   
살아계신 하나님이 느껴졌던.. 목사님 말씀이 듣고 싶고. 목사님이 정말 보고싶습니다.
  9391. 강경원 2016.12.21 09:12:11    IP : .......119 삭제   
하목사님이 생각이 나네요
  9390. 조다남 2016.12.12 13:12:28    IP : .......186 삭제   
목사님 말씀과 목사님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계실때 좀더 귀담아듣을걸하는 생각들이 자주가끔듭니다 사랑하는 이나라를 위해 목사님께서도 맘아파하시겠지요? 기도부탁드립니다
  9389. 신정언 2016.12.05 03:12:38    IP : ........35 삭제   
지금도 가끔씩 목사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들려지는 생명수같은 말씀을 들으면 영적인 갈증이 해소됩니다. 하나님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되고, 주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 힘이 생깁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한국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천국에서도 기도해주실 거지요?~ 나중에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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