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14. 김양경 2017.09.27 21:09:03    IP : ........32 삭제   
하나님을 향해 갈증을 느낄때 목사님말씀을 통해 위로와힘을 받은 사람입니다.많은시간이 지난 지금도 목사님 설교는 가슴을 뛰게 만드는군요. 한번도 뵙지 못했지만 참 보고싶고 그립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9413. 하준용 2017.09.21 16:09:24    IP : .......0.5 삭제   
하용조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양재온누리교회 헌금도 냈거든요
  9412. 하준용 2017.09.21 16:09:41    IP : .......0.5 삭제   
하용조 목사님! 설교를 들었던 제자인데 살아계실때 저 좀 잘 키워주시지 저에게 희망의 빛을 주소소
  9411. 이동윤 2017.09.21 09:09:02    IP : .......121 삭제   
오랜만에 목사님의 저서를 다시 살펴보다가 문득 떠올려져서 이곳을 찾아봅니다. 목사님의 음성과 말씀을 다시 되새기며 감사를 드립니다.
  9410. 이성이전도사 2017.08.31 07:08:54    IP : .......215 삭제   
목사님 오래전 제가 신학교시절 처음 어느가을 목사님을 교회복도 에서 만나서 이야기나눈 기역이 납니다 천국에서도 기도하시며 전도하시며 건강하게 지내시죠 목사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9409. 조영아 2017.08.03 12:08:10    IP : ........72 삭제   
목사님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9408. 유기연 2017.08.02 12:08:34    IP : ........30 삭제   
목사님, 나태해지다가도 목사님 음성 다시 들으면 처음 주님을 열렬히 사모하던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지는듯 합니다.많이 그립네요...
  9407. 김성수 2017.08.02 09:08:28    IP : .......247 삭제   
목사님... 복음에 말씀으로 예수에 제자로서 오늘도 함께합니다 평안하세요
  9406. 윤충식 2017.08.01 12:08:33    IP : ........16 삭제   
하목사님 뵙고 싶읍니다. 하목사님께서 저희 곁을 떠난신지도 벌써 6년 입니다. 많이 그립읍니다. 매주매주 교회에 오실때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목사님 사랑 합니다. !!!!!!!!!!!!!!!!!!!!!!
  9405. 사랑하는 자 2017.07.27 17:07:13    IP : .......161 삭제   
목사님 너무 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이혼이라는 절벽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시간까지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신것 보면 결코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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