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엄혜원 2018.08.02 13:08:18    IP : .......109 삭제   
하목사님 사모님께서 "스가랴서" 강해설교 하시던 때 너무 은혜로웠던 것 기억합니다. 그 낭낭하사고 예쁜 목소리도요.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기 기도드립니다. 하신주 선교사님, 김목사님도 그립습니다 모든 가족분들도요. 축복합니다.
  9427. 엄혜원 2018.08.02 13:08:25    IP : .......109 삭제   
벌써 7주기가 됬다네요. 늘 곁에 계신것처럼 느껴지는데 -. 그립고 그리워서-지방에 있는 관계로 매주일은 3부예배 실황으로 인터넷예배 드리는데, 예배가 끝나면 바로 하목사님 강해설교릉 듣습니다. 요즈음은 "창세기 강해설교 듣고요, 마음이 너무 힘들 땐 이사야서강해 (이사야40-66 편) 듣습니다. 은혜에 위로를, 축복에 축복을 퍼 주시는 설교, 눈물로 위로 받으며 눈물의 골찌기 지날 때에도 샘의 곳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가 이런 말씀을 그 당신 입에 주신것 우리는 압니바. 사랑해요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9426. 강경원 2018.05.16 08:05:54    IP : .......225 삭제   
목사님 그립습니다.
  9425. 김대호 2018.05.08 08:05:57    IP : .......161 삭제   
목사님... 5월 어버이 주일... 95년도 어버이주일에 병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주일예배에 참석했는데 목사님께서 제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쥐어주셨습니다 시력을 잀은 상태라 누가 줬는지도 모르고 어머니는 받으셨습니다 그때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9424. 김은중 2018.04.04 11:04:40    IP : .......118 삭제   
목사님.. 감사합니다..
  9423. 김미숙 2018.02.17 21:02:33    IP : .......231 삭제   
목사님 천국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9422. 박민규 2018.02.17 17:02:03    IP : .......3.2 삭제   
누가 뭐라 그래도.. 그 음성을 따라가는 삶을.. 이루고 싶습니다. ㅠ.ㅠ
  9421. Jk 2018.01.12 23:01:58    IP : ........94 삭제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9420. 김선규 2018.01.05 13:01:21    IP : ........85 삭제   
사랑하는 목사님 최근에 사도행전 강해 설교를 듣고 다시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갈망하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생전에 뵙고 지도를 받았으면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편히 계시기를 바라며 다시 뵈올 때 부끄럽지 않는 신앙생활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9419. 김대호 2018.01.02 14:01:57    IP : .......161 삭제   
목사님 송구영신 예배 신년예배 때 1년에 한번 부르는 애국가... 올해는 더 찡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좋은 전통을 온누리에 심어놔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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