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48. 김미자 2016.02.18 06:02:53    IP : .......184 삭제   
목사님이 많이 그립습니다 창세기강해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됐고 요셉을 통해 용서를 알게히주신 목사님!!주님같이 따스함과 온유함이 있었던 목사님이 지금 참 그립습니다 목사님을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편히 쉬시옵소서!!!
  9347. 유학수 2016.02.05 19:02:25    IP : ........12 삭제   
하용조 목사님 하나님 사랑과 예수님 사랑과 성령의 역사하심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는 의미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고난 받은 것을 저 천국에서 위로 받기 원합니다.
  9346. 이은주 2015.12.31 14:12:05    IP : .......182 삭제   
송구영신예배 시간이 다가오면서 생각나서 다시 들렸습니다. 이전 설교를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9345. 김대호 2015.12.31 10:12:22    IP : .......161 삭제   
목사님 오늘 송구영신 예배... 목사님 늘 두루마기한복에 마지막 순서인 애국가 4절까지 완창... 그리고 따뜻한 백설기... 목사님 사랑합니다
  9344. 김태연 2015.12.28 17:12:53    IP : .......209 삭제   
주님을 깊이 만날수 있게 인도해주신 목사님 ~ 많이 그립고 사랑합니다 !! 성령충만한 온누리교회 축복합니다 ~
  9343. 이기문 2015.12.23 11:12:09    IP : ........64 삭제   
하용조 목사님이 돌아가신지가 4년이 되었네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9342. 최은정 2015.12.16 09:12:32    IP : .......188 삭제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를 시작하면서 목사님이 생각나지 않을수 없습니다. 3년 전인가요? 언니와 함께 새벽기도를 작정하고 40일동안 새벽예배를 빠지 않고 가서 기도를 드렸지만 이렇다할 응답을 받지 못햇을때... 마지막날 새벽에 누군가 뒤에서 안녕~~~ 하는 인사말이 들려 고개를 돌려보니 하용조 목사님이 우리에게 다가와 인사를 나누는 것이였어요.. 응답받지 못했어도,,, 하나님의 위로를 전해주는 대언자로 인사를 나누어 주셨슴니다. 목사님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뵈요~~
  9341. 임미령 2015.12.12 07:12:50    IP : .......173 삭제   
저는 20년된 회사를 부도맞은후 자살만을 결심했던 회사대표로서 우연히 온누리교회를 와서 목사님의 말씀속에 기적을 체험한 산 간증인입니다.작으나마 선교헌금을 꼬박 꼬박 4년째 이어갈수 이 기적을 주신 하나님을 만나게 헤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9340. 평안 2015.12.06 14:12:40    IP : ........37 삭제   
목사님의 말씀을 추억 합니다. 저는 지금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목사님이 전하던 말씀속에 그 예수님을 믿습니다. 목사님의 아름다운 발자취가 생생하게 느껴 집니다. 천국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9339. 선진영 2015.12.05 19:12:22    IP : .......220 삭제   
목사님께서 살아생전 도전주셨던 선교포기하지 말라는 말씀, 주를 위해 죽기를 각오하라는 말씀...그 말씀이 제게 가장 큰 도전이 됩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만나 목사님의 삶을 저에게 나눠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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