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44. 김태연 2015.12.28 17:12:53    IP : .......209 삭제   
주님을 깊이 만날수 있게 인도해주신 목사님 ~ 많이 그립고 사랑합니다 !! 성령충만한 온누리교회 축복합니다 ~
  9343. 이기문 2015.12.23 11:12:09    IP : ........64 삭제   
하용조 목사님이 돌아가신지가 4년이 되었네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9342. 최은정 2015.12.16 09:12:32    IP : .......188 삭제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를 시작하면서 목사님이 생각나지 않을수 없습니다. 3년 전인가요? 언니와 함께 새벽기도를 작정하고 40일동안 새벽예배를 빠지 않고 가서 기도를 드렸지만 이렇다할 응답을 받지 못햇을때... 마지막날 새벽에 누군가 뒤에서 안녕~~~ 하는 인사말이 들려 고개를 돌려보니 하용조 목사님이 우리에게 다가와 인사를 나누는 것이였어요.. 응답받지 못했어도,,, 하나님의 위로를 전해주는 대언자로 인사를 나누어 주셨슴니다. 목사님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뵈요~~
  9341. 임미령 2015.12.12 07:12:50    IP : .......173 삭제   
저는 20년된 회사를 부도맞은후 자살만을 결심했던 회사대표로서 우연히 온누리교회를 와서 목사님의 말씀속에 기적을 체험한 산 간증인입니다.작으나마 선교헌금을 꼬박 꼬박 4년째 이어갈수 이 기적을 주신 하나님을 만나게 헤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9340. 평안 2015.12.06 14:12:40    IP : ........37 삭제   
목사님의 말씀을 추억 합니다. 저는 지금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목사님이 전하던 말씀속에 그 예수님을 믿습니다. 목사님의 아름다운 발자취가 생생하게 느껴 집니다. 천국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9339. 선진영 2015.12.05 19:12:22    IP : .......220 삭제   
목사님께서 살아생전 도전주셨던 선교포기하지 말라는 말씀, 주를 위해 죽기를 각오하라는 말씀...그 말씀이 제게 가장 큰 도전이 됩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만나 목사님의 삶을 저에게 나눠주십시오~
  9338. 에스더 2015.12.03 12:12:51    IP : .......104 삭제   
목사님 오늘은 너무 듣고 싶습니다...... 다시 일어서라고 다시 힘을 내라고 ...배운대로 이땅에서 남은 시간 섬기고 또 섬기며 오직 하나님 이름 만을 위해 살겠습니다.....
  9337. 유지영 2015.12.01 14:12:09    IP : .......154 삭제   
목사님 너무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보고 계시겠죠..정말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9336. shushu 2015.11.16 14:11:12    IP : ........21 삭제   
지금도 여전히 많이 보고 싶고, 또 설교를 듣고 싶고... 생각하면 눈물나고 그립습니다. 예전에 목사님 계실때 주일설교 듣는게 일주일간 힘든 생활과 고민을 내려놓는 오아시스 같은 시간 이었습니다.. 어디서 또 목사님 같은 목회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9335. 김대호 2015.11.11 10:11:29    IP : .......161 삭제   
예전 온누리 본당 빨간벽돌을 뒷배경으로 정확한 발음과 부담없이 들렸던 목사님의 열정이 녹아있던 설교가 생각납니다 사랑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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