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32. 코람데오 2018.09.11 15:09:50    IP : ........49 삭제   
하나님만 높아지고, 하나님 말씀을 기억해야 하지만, 연약하기에,, 하용조목사님, 그리고 옥한음 목사님... 우리 인간들은 때론 주님보다 인간인 목사들을 더 기억하고, 그리워 합니다. 추모관설립과 평생 이 땅에 목사님을 기억하도록 만들어주는 사람들도,,,,, 바람직한 것인지... 이런말 쓸 자격없는 자가 남김니다....
  9431. 김태연 2018.08.11 22:08:21    IP : ........24 삭제   
목사님 사랑합니다 ! 예수님의 이름만 높아지고 성령충만한 온누리교회로 날마다 깨어있길 기도합니다 .

  9430. 하나님의 사랑둥이 2018.08.11 17:08:10    IP : .......177 삭제   
뵙고싶습니다 목사님 같은 설교자가 많았으면 합니다
  9429. 공영모 2018.08.09 11:08:15    IP : ........28 삭제   
목사님, 사랑합니다. 사랑이신 예수님을 묵상할때마다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어니, 항상 옆에 함께 있음을 느낌니바.
  9428. 엄혜원 2018.08.02 13:08:18    IP : .......109 삭제   
하목사님 사모님께서 "스가랴서" 강해설교 하시던 때 너무 은혜로웠던 것 기억합니다. 그 낭낭하사고 예쁜 목소리도요.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기 기도드립니다. 하신주 선교사님, 김목사님도 그립습니다 모든 가족분들도요. 축복합니다.
  9427. 엄혜원 2018.08.02 13:08:25    IP : .......109 삭제   
벌써 7주기가 됬다네요. 늘 곁에 계신것처럼 느껴지는데 -. 그립고 그리워서-지방에 있는 관계로 매주일은 3부예배 실황으로 인터넷예배 드리는데, 예배가 끝나면 바로 하목사님 강해설교릉 듣습니다. 요즈음은 "창세기 강해설교 듣고요, 마음이 너무 힘들 땐 이사야서강해 (이사야40-66 편) 듣습니다. 은혜에 위로를, 축복에 축복을 퍼 주시는 설교, 눈물로 위로 받으며 눈물의 골찌기 지날 때에도 샘의 곳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가 이런 말씀을 그 당신 입에 주신것 우리는 압니바. 사랑해요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9426. 강경원 2018.05.16 08:05:54    IP : .......225 삭제   
목사님 그립습니다.
  9425. 김대호 2018.05.08 08:05:57    IP : .......161 삭제   
목사님... 5월 어버이 주일... 95년도 어버이주일에 병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주일예배에 참석했는데 목사님께서 제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쥐어주셨습니다 시력을 잀은 상태라 누가 줬는지도 모르고 어머니는 받으셨습니다 그때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9424. 김은중 2018.04.04 11:04:40    IP : .......118 삭제   
목사님.. 감사합니다..
  9423. 김미숙 2018.02.17 21:02:33    IP : .......231 삭제   
목사님 천국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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