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35. 이성이 2019.01.14 19:01:44    IP : .......126 삭제   
하목사님 안계신지 오래되었지만 늘 마음으로 기역해요 그곳에서 평안하신가요 언제나 기도해주시고 늘 보면 웃어주시며 반겨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해요 영원히 기역할께 평안하세요
  9434. 김하늘 2019.01.13 18:01:36    IP : ........84 삭제   
안녕하세요 목사님. 제가 죽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10살임에도 목사님이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혼자 방에 들어가 울던 때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엿 8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갔네요. 목사님께서 간절히 원하셨던 사도행전적 교회가 이뤄지길 중보할게요. 사실 지금 전도폭발이라는 훈련을 받고 있는데 여러가지 현실적인 고민들이 저를 붙잡아요. 그래도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는 사역이고, 하면 사탄한테 안좋을 테니까 더 현실적인 문제들이 닥친다고 생각하면 마음을 다잡게 돼요. 목사님께도 많은 시험과 고난이 있었을 텐데 그 시련들을 끝까지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신 모습이 너무 하나님 보시기에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하나님의 자녀로 항상 노력하는 삶 뒤따라 가고 싶어요. 최대한 많은 사람들, 사랑하는 제 친구들을 천국으로 이끄는 사람이 될게요. 천국에서 봬요:)
  9433. 김대호 2019.01.07 08:01:25    IP : .......161 삭제   
어제 선교헌금 관련 동영상을 봤습니다 목사님 사진이 지나갈때 눈물이 핑....ㅠㅠ 목사님께서 늘 2천명의 선교사를 외치셨는데 작년에 이루어졌습니다 대학때 지원서를 넣기는 했는데... 제가 넘 부족해서요... 모사님 사도행전적 교회... 온누리는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9432. 코람데오 2018.09.11 15:09:50    IP : ........49 삭제   
하나님만 높아지고, 하나님 말씀을 기억해야 하지만, 연약하기에,, 하용조목사님, 그리고 옥한음 목사님... 우리 인간들은 때론 주님보다 인간인 목사들을 더 기억하고, 그리워 합니다. 추모관설립과 평생 이 땅에 목사님을 기억하도록 만들어주는 사람들도,,,,, 바람직한 것인지... 이런말 쓸 자격없는 자가 남김니다....
  9431. 김태연 2018.08.11 22:08:21    IP : ........24 삭제   
목사님 사랑합니다 ! 예수님의 이름만 높아지고 성령충만한 온누리교회로 날마다 깨어있길 기도합니다 .

  9430. 하나님의 사랑둥이 2018.08.11 17:08:10    IP : .......177 삭제   
뵙고싶습니다 목사님 같은 설교자가 많았으면 합니다
  9429. 공영모 2018.08.09 11:08:15    IP : ........28 삭제   
목사님, 사랑합니다. 사랑이신 예수님을 묵상할때마다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어니, 항상 옆에 함께 있음을 느낌니바.
  9428. 엄혜원 2018.08.02 13:08:18    IP : .......109 삭제   
하목사님 사모님께서 "스가랴서" 강해설교 하시던 때 너무 은혜로웠던 것 기억합니다. 그 낭낭하사고 예쁜 목소리도요.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기 기도드립니다. 하신주 선교사님, 김목사님도 그립습니다 모든 가족분들도요. 축복합니다.
  9427. 엄혜원 2018.08.02 13:08:25    IP : .......109 삭제   
벌써 7주기가 됬다네요. 늘 곁에 계신것처럼 느껴지는데 -. 그립고 그리워서-지방에 있는 관계로 매주일은 3부예배 실황으로 인터넷예배 드리는데, 예배가 끝나면 바로 하목사님 강해설교릉 듣습니다. 요즈음은 "창세기 강해설교 듣고요, 마음이 너무 힘들 땐 이사야서강해 (이사야40-66 편) 듣습니다. 은혜에 위로를, 축복에 축복을 퍼 주시는 설교, 눈물로 위로 받으며 눈물의 골찌기 지날 때에도 샘의 곳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가 이런 말씀을 그 당신 입에 주신것 우리는 압니바. 사랑해요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9426. 강경원 2018.05.16 08:05:54    IP : .......225 삭제   
목사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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