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10. 이성이전도사 2017.08.31 07:08:54    IP : .......215 삭제   
목사님 오래전 제가 신학교시절 처음 어느가을 목사님을 교회복도 에서 만나서 이야기나눈 기역이 납니다 천국에서도 기도하시며 전도하시며 건강하게 지내시죠 목사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9409. 조영아 2017.08.03 12:08:10    IP : ........72 삭제   
목사님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9408. 유기연 2017.08.02 12:08:34    IP : ........30 삭제   
목사님, 나태해지다가도 목사님 음성 다시 들으면 처음 주님을 열렬히 사모하던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지는듯 합니다.많이 그립네요...
  9407. 김성수 2017.08.02 09:08:28    IP : .......247 삭제   
목사님... 복음에 말씀으로 예수에 제자로서 오늘도 함께합니다 평안하세요
  9406. 윤충식 2017.08.01 12:08:33    IP : ........16 삭제   
하목사님 뵙고 싶읍니다. 하목사님께서 저희 곁을 떠난신지도 벌써 6년 입니다. 많이 그립읍니다. 매주매주 교회에 오실때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목사님 사랑 합니다. !!!!!!!!!!!!!!!!!!!!!!
  9405. 사랑하는 자 2017.07.27 17:07:13    IP : .......161 삭제   
목사님 너무 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이혼이라는 절벽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시간까지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신것 보면 결코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9404. 강기흥 2017.07.07 10:07:57    IP : .......157 삭제   
목사님! 사랑합니다...
  9403. jdesigner 2017.06.14 13:06:59    IP : ........56 삭제   
목사님~천국에서 잘계시죠?^^ 그립습니다. 새벽기도때 이형기 사모님위해 기도드리고있어요. 지난주 교회신문에 사모님께서 온누리성도들에게 편지보내주셨네요.마음이...그랬습니다. 목사님의 영적공급받은 성도로써 사모님과 두 자녀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해요~~~
  9402. 평신도 2017.05.21 22:05:07    IP : .......136 삭제   
목사님, 며칠전에 금요예배 설교시간 도중 "내 영혼이 은총입어"라는 찬양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근데 생각지도 않게 목사님 생각에 그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 찬양을 제일 좋아하셨고, 세상에서의 천 날보다, 하나님과의 단 하루를 더 사랑하셨던 목사님의 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느껴졌고, 그 찬양을 부를때, 천국에서 기쁘게 화답으로 우리와 함께 찬양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그려졌어요... 그 사랑의 마음이 무언지,,저도 살아가면서 조금씩 깨달아가는 것 같아요. 하용조 목사님! 예수님의 흔적을 이 세상에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401. esther 2017.05.01 02:05:38    IP : .......200 삭제   
최근에 목사님이 쓰신 초점이라는 책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 삶속에 변화가 일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들이 기억나고 온누리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며 헌신했던 그때가 생각났습니다. 목사님. 보고 싶어요... 이 세상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목사님 소천하시고 세상과 타협하고 하나님을 떠나 살았던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천국에서 꼭 뵐 수 있도록.. 그렇게 주님께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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