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4. 김윤희 2017.01.20 16:01:59    IP : .......242 삭제   
유튜브로 목사님 강해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로 처음 목사님을 만나고 말씀이 너무 좋아서 이곳에 들어와 발자취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9393. 김선민 2017.01.02 16:01:45    IP : .......6.5 삭제   
오늘 생전의 설교말씀을 들으니 그 말씀이 더욱 새롭고 가슴을 울립니다. 사도행전적 삶을 사신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9392. 김소영 2017.01.01 00:01:31    IP : ........57 삭제   
살아계신 하나님이 느껴졌던.. 목사님 말씀이 듣고 싶고. 목사님이 정말 보고싶습니다.
  9391. 강경원 2016.12.21 09:12:11    IP : .......119 삭제   
하목사님이 생각이 나네요
  9390. 조다남 2016.12.12 13:12:28    IP : .......186 삭제   
목사님 말씀과 목사님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계실때 좀더 귀담아듣을걸하는 생각들이 자주가끔듭니다 사랑하는 이나라를 위해 목사님께서도 맘아파하시겠지요? 기도부탁드립니다
  9389. 신정언 2016.12.05 03:12:38    IP : ........35 삭제   
지금도 가끔씩 목사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들려지는 생명수같은 말씀을 들으면 영적인 갈증이 해소됩니다. 하나님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되고, 주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 힘이 생깁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한국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천국에서도 기도해주실 거지요?~ 나중에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9388. 김 근 2016.12.01 20:12:50    IP : .......171 삭제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예수님이 가신,협착하고 좁은길을 가신 목사님을 그리워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말씀의 은혜를 주신, 목사님말씀 새기면서 성화의 과정을 헤쳐 나갑니다.
  9387. 김대호 2016.11.29 17:11:17    IP : .......161 삭제   
대한민국이 매우 어렵습니다. 현실에 동참하는 감각적인 크리스찬으로 살아야 하는 것인지, 다만 기도로 해결을 해야만 하는 것인지요? 공의 정의란 무엇일까요? 목사님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9386. 이종하 2016.11.15 10:11:07    IP : .......220 삭제   
예수님을 부인하고 아직도 어려워 하는 내게, 하나님은 개척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에 진짜로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우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게 내게 남아있는 유일한 교회에 대한 좋은 모습입니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하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9385. 저모르세요? 2016.11.02 21:11:53    IP : .......110 삭제   
별일없으시죠? 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요새 대한민국이 어수선합니다. 모르척하시는거 티나요...모든일이 순리대로 흘러가겟죠... 요샌 일이 많아져 일하는거 같네요.. 차에서 갑자기 생각날때 스마트 폰으로 글올리려하는데 안되니 저대신 목사님이 컴퓨터 공부좀 하셔서 스마트폰에서도 쓸수있게 해주세요. 그립습니다, 그립네요.. 다음추모글 쓸때까지 잘지내시고요.. 무슨일 있음 연락주세요... 또 그립네요...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