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6. 강경원 2018.05.16 08:05:54    IP : .......225 삭제   
목사님 그립습니다.
  9425. 김대호 2018.05.08 08:05:57    IP : .......161 삭제   
목사님... 5월 어버이 주일... 95년도 어버이주일에 병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주일예배에 참석했는데 목사님께서 제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쥐어주셨습니다 시력을 잀은 상태라 누가 줬는지도 모르고 어머니는 받으셨습니다 그때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9424. 김은중 2018.04.04 11:04:40    IP : .......118 삭제   
목사님.. 감사합니다..
  9423. 김미숙 2018.02.17 21:02:33    IP : .......231 삭제   
목사님 천국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9422. 박민규 2018.02.17 17:02:03    IP : .......3.2 삭제   
누가 뭐라 그래도.. 그 음성을 따라가는 삶을.. 이루고 싶습니다. ㅠ.ㅠ
  9421. Jk 2018.01.12 23:01:58    IP : ........94 삭제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9420. 김선규 2018.01.05 13:01:21    IP : ........85 삭제   
사랑하는 목사님 최근에 사도행전 강해 설교를 듣고 다시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갈망하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생전에 뵙고 지도를 받았으면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편히 계시기를 바라며 다시 뵈올 때 부끄럽지 않는 신앙생활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9419. 김대호 2018.01.02 14:01:57    IP : .......161 삭제   
목사님 송구영신 예배 신년예배 때 1년에 한번 부르는 애국가... 올해는 더 찡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좋은 전통을 온누리에 심어놔 주셔서....
  9418. 김선우 2017.12.24 17:12:51    IP : .......4.5 삭제   
목사님 강해 들으면서 성도로써의 삶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417. 김대호 2017.12.04 11:12:44    IP : .......161 삭제   
목사님 다음주 부터 특별새벽기도회가 진행됩니다 40일간... 예전에 새벽기도회에 하목사님이 말씀전하셨던 기억나네요 그땐 강대상이 낮고 올라갈 여건도 좋아서 많은 성도들이 기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 기도가 온누리교회를 버티게 하는 힘이였던 것 같습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