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02. 평신도 2017.05.21 22:05:07    IP : .......136 삭제   
목사님, 며칠전에 금요예배 설교시간 도중 "내 영혼이 은총입어"라는 찬양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근데 생각지도 않게 목사님 생각에 그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 찬양을 제일 좋아하셨고, 세상에서의 천 날보다, 하나님과의 단 하루를 더 사랑하셨던 목사님의 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느껴졌고, 그 찬양을 부를때, 천국에서 기쁘게 화답으로 우리와 함께 찬양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그려졌어요... 그 사랑의 마음이 무언지,,저도 살아가면서 조금씩 깨달아가는 것 같아요. 하용조 목사님! 예수님의 흔적을 이 세상에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401. esther 2017.05.01 02:05:38    IP : .......200 삭제   
최근에 목사님이 쓰신 초점이라는 책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 삶속에 변화가 일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들이 기억나고 온누리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며 헌신했던 그때가 생각났습니다. 목사님. 보고 싶어요... 이 세상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목사님 소천하시고 세상과 타협하고 하나님을 떠나 살았던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천국에서 꼭 뵐 수 있도록.. 그렇게 주님께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겠습니다.
  9400. 강석주 2017.04.28 12:04:53    IP : .......253 삭제   
나는 광야의 소리다 요한의 고백생각나네요 참 안타깝네요 온누리 교인들의 수준이 모가 그리 그립고 우상 만들지 마시고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생전 테입듣고 예배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인간은 다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하나님께 가는데 말씀을 통해 위로 받고 하나님 자녀의 권세회복하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9399. 이성이전도사 2017.04.11 14:04:32    IP : .......215 삭제   
하목사님 제가목사님 처음 만나것이 94년 가을입니다 하늘나라 가신지 6년이 지났으나 목사님이 그립네요 잘 계시죠 저도 교역자 중 한사람으로 목사님 모습 처럼 될께요 뵙고 싶어요 사람해요 목사님
  9398. 나희진 2017.03.31 11:03:25    IP : ........40 삭제   
주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이 많이 그립습니다. 늘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애롭고 그러나 말씀과 성령안에서 균형잡힌 리더쉽의 모습은 늘 저의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돌아가시기 몇일전에 생생한 꿈으로 찾아오셨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꿈속에서조차도 모든곳을 다 주고 가시겠다고 안수하시던 목사님 사랑에 감사하고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시며 여전히 기도하실 것 같은 목사님 사랑합니다.
  9397. 김대호 2017.03.14 13:03:39    IP : .......161 삭제   
목사님 얼마전 꿈에 나타나셔서 힘겹게 강대상으로 걸어올라가신후 나 괜찮아 걱정하지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이리 슬프고 보고싶은지요...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목사님을 생각합니다
  9396. 김윤희 2017.02.19 23:02:07    IP : ........44 삭제   
목사님 너무너무 그립고 늘 목사님 생각 많이 납니다.저에게는 예수님같으신 너무나도 힘이되셨고 영적인아버지같으신 좋은 목자셨는데 너무 마음아프고 그립습니다~~목사님 영상설교 들으면 언제나 힘이납니다~그곳 천국에서도 기도 해주실거죠?~
  9395. jdesigner 2017.01.30 16:01:09    IP : ........40 삭제   
목사님 그리워요~~ 요즘 사모님위해 기드린답니다... 목사님 계실때 목사님위한기도 많이 할걸... 목사님 감사드려요 제게 귀한 영적 목자로 기억되게 해주시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394. 김윤희 2017.01.20 16:01:59    IP : .......242 삭제   
유튜브로 목사님 강해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로 처음 목사님을 만나고 말씀이 너무 좋아서 이곳에 들어와 발자취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9393. 김선민 2017.01.02 16:01:45    IP : .......6.5 삭제   
오늘 생전의 설교말씀을 들으니 그 말씀이 더욱 새롭고 가슴을 울립니다. 사도행전적 삶을 사신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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