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46. Seongjin Lim 2019.07.06 11:07:53    IP : ........58 삭제   
목사님, 비록 합동교단인 장로교도지만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이렇게 보내주셔서 저를 행복한 임성진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좋은 말씀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덕택에 제가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크리스천으로 변화해 나가겠습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9445. 노세민 2019.06.15 14:06:21    IP : ........34 삭제   
목사님의 설교를 하나님 나라로 가신 후에야 듣게 되었네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목회자로서 한몸 바치신 목사님을 한번도 보지 않았지만 존경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나도 하나님을 바라볼때 기쁨이 넘치고 성령이 충만함으로 육신이 죽는 날까지 주님의 주시는 사명을 감당하며 살겠습니다.
  9444. 토우 2019.05.21 22:05:03    IP : .......116 삭제   
교단도 같지 않고 가까이 갈 수 없는 분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목소리만 들어도 평안한 가운데 어떤 무기보다 강력한 파괴력과 상처입은 마음을 회복시키는 그 모습을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9443. 추모 2019.05.15 13:05:06    IP : .......206 삭제   
목사님, 영상으로 설교하는 모습, 책으로 만났는데 문득문득 목사님 생각이 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행복해 보이셔서 감사하네요
  9442. 그립습니다 2019.04.20 02:04:12    IP : ........43 삭제   
목사님 저 돌아왔어요...ㅠ ㅠ
  9441. 신자 2019.03.29 01:03:15    IP : .......136 삭제   
목사님이 많이 생각나는 밤이네요.ㅜㅜ목사님 제가 교회 안에서 오해를 받아서 오해를 풀고자 한 목사님 한분을 통해서 편견을 가진 태도로 인해서 상처를 받은 것 같습니다.목사님이셨으면 안 그러셨을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왜 자꾸 나는지 모르겟네요..교회에서 받은 상처로 떠나는 사람 말로만 들었지 이해가 되서 좀 슬프네요 오늘은.제가 사랑하는 교회에서 이런 오해를 받고 바보가 된것 같아서 너무 눈물 나는 밤이네요.천국에서 평안하시니, 천국 가서 곧 뵙겠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9440. 김대호 2019.02.22 08:02:52    IP : .......161 삭제   
로비에 설치된 TV에서 목사님께서 소망이라는 주제로 설교하시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반갑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 몇걸음 떼는 동안 많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9439. 제자 2019.02.21 20:02:27    IP : .......3.3 삭제   
하용조 목사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오늘 온누리교회에 가서 하용조 목사님 예전 설교했던 곳에 가서 하용조 목사님을 생각했습니다. 010-3218-5088
  9438. 제자 2019.02.21 20:02:25    IP : .......3.3 삭제   
하용조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아이에스동서주식회사 건설사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동 리버에일린의 뜰이 2016년 분양을 받아서 2017년 12월에 준공을 한 후에 아직까지 매매가 안되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3218-5088
  9437. 제자 2019.02.21 20:02:09    IP : .......3.3 삭제   
하용조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살아생전 목사님의 양재 온누리교회에 가서 목사님의 설교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요즘 어려움이 있어서 하용조 목사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아이에스동서주식회사 건설사 분양사기로 인해서 3년동안 어려움를 겪고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3218-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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