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49. 오세훈 2019.10.11 12:10:53    IP : ........89 삭제   
목사님을 성령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말씀을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10년이 흘러도 기억이 납니다. 감사드립니다.
  9448. 유기연 2019.08.02 11:08:17    IP : ........30 삭제   
하목사님 시간이 흐를수록 목사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너무 많이 고단하시고 아프셨지만 늘 웃음과 유모룰 잃지 않으시던 모습, 마지막에는 차로 이동하시는 것조차 힘들어하시던 모습들이 떠올라 새벽에 코끝이 찡했습니다.참 그립네요 그 시절들이...
  9447. 강향숙 2019.07.28 14:07:13    IP : .......219 삭제   
그 자상하고 온화하시던 모습그립고 아픈 중에도 열정적으로 설교하시던 모습 기억에 생생합니다. 가끔 그립습니다.저 개인적으로 하나님께서 우연히 목사님과 온누리교회를 만나게 하시고 바로 성령체험을 하고 새로운 거듭나는 사건을 경험하게 하셨으니 제 마음엔 그냥 담임목사가 아니라 늘 아버지 같은 분이 셨는데....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시겠지요..
  9446. Seongjin Lim 2019.07.06 11:07:53    IP : ........58 삭제   
목사님, 비록 합동교단인 장로교도지만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이렇게 보내주셔서 저를 행복한 임성진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좋은 말씀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덕택에 제가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크리스천으로 변화해 나가겠습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9445. 노세민 2019.06.15 14:06:21    IP : ........34 삭제   
목사님의 설교를 하나님 나라로 가신 후에야 듣게 되었네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목회자로서 한몸 바치신 목사님을 한번도 보지 않았지만 존경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나도 하나님을 바라볼때 기쁨이 넘치고 성령이 충만함으로 육신이 죽는 날까지 주님의 주시는 사명을 감당하며 살겠습니다.
  9444. 토우 2019.05.21 22:05:03    IP : .......116 삭제   
교단도 같지 않고 가까이 갈 수 없는 분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목소리만 들어도 평안한 가운데 어떤 무기보다 강력한 파괴력과 상처입은 마음을 회복시키는 그 모습을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9443. 추모 2019.05.15 13:05:06    IP : .......206 삭제   
목사님, 영상으로 설교하는 모습, 책으로 만났는데 문득문득 목사님 생각이 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행복해 보이셔서 감사하네요
  9442. 그립습니다 2019.04.20 02:04:12    IP : ........43 삭제   
목사님 저 돌아왔어요...ㅠ ㅠ
  9441. 신자 2019.03.29 01:03:15    IP : .......136 삭제   
목사님이 많이 생각나는 밤이네요.ㅜㅜ목사님 제가 교회 안에서 오해를 받아서 오해를 풀고자 한 목사님 한분을 통해서 편견을 가진 태도로 인해서 상처를 받은 것 같습니다.목사님이셨으면 안 그러셨을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왜 자꾸 나는지 모르겟네요..교회에서 받은 상처로 떠나는 사람 말로만 들었지 이해가 되서 좀 슬프네요 오늘은.제가 사랑하는 교회에서 이런 오해를 받고 바보가 된것 같아서 너무 눈물 나는 밤이네요.천국에서 평안하시니, 천국 가서 곧 뵙겠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9440. 김대호 2019.02.22 08:02:52    IP : .......161 삭제   
로비에 설치된 TV에서 목사님께서 소망이라는 주제로 설교하시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반갑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 몇걸음 떼는 동안 많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12345678910